김영호
2006. 2. 5. 오후 9:42:36
언제나 우리가 가는 곳에 추억의 장면들을 이쁘게 담아주시는 안드레아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에게 많은 내적 양식을 주었던 아름다운 피정이었습니다.
거 누구야! 맨아래 왼쪽 잔뜩 허리 숙이고 밥먹는 사람! ㅎ 찍사님! 사진을 옆으로 쫘악 늘였군요-.- 아무튼 수고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