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매서운 한강바람과 함께한 여의도 LSD

서병찬

2006. 1. 22. 오후 1:51:33

추운 날인데도 많은 분들이 봄날의 달콤한 향기를 위해 애쓰셨습니다.

 

이정만 바오로 형님...운동후 꿀맛같은 식사 잘 먹었습니다.

 

가마동 힘!

댓글 3

  • 2006년 1월 23일 오전 7:24

    정말 빠르시군요. 항상수고하십니다.우린친구죠~

  • 2006년 1월 23일 오후 4:23

    어 ~ 어~ 강건너 뒤가 우린 고향인데(얼릴적) 앞에는 제가 나온 여의도 고등학교. 그럴줄 알았으면 같이 더 뛸 것. 위 사진 보고 배가 아픔 ㅋㅋㅋㅋ

  • 2006년 1월 23일 오후 5:42

    바람을 안고서 한없이 걷고 또 걷고....한강은 말없이 흐르고...걸으며 마음을 다스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