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2006. 1. 19. 오후 5:05:14
항상기쁨을 전해주셔서감사합니다
다미아노 십자가 위로 내비치는 한줄기 빛속에 재속회 순례객들께 열심히 설명하시는 세라 신부님! 아시시와 성프란치스코는 늘 그 자리에 계시는군요. 단식으로 신부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