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식사 후에 회관 밖에 차려진 구유에서 출석을 불렀습니다.
조 병환 안셀모 부회장님의 가족들이 함께 해 주셨구요, 일산 독립군으로 칭해지는 우리의 나 선상님과 아드님,
은금달 식구들과 남산 합동훈련 후에 오신 중목달 식구들 해서 많은 분들이 성탄의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그러곤 예의 힘!을 외치고 늦은 밤 서로의 거처로 갔습니다.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우리를 살아 있게 하고,
그 힘이 살만한 인생이라는 소리를 낼 수 있게 하나 봅니다.
그 관심과 애정의 원천은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원천, 하느님의 얼이겠지요.
그 얼을 내년에도 각 지역에서 글구 가마동 전체에서 하나하나 살려나가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탄의 기쁨과 표징으로서 오신 주님의 삶이 우리 삶에 표징으로 다가와 우리를 지배하는 그런 삶에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s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