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빕니다.
표징으로서 '아기'로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경축하고 그 기쁨을 함께 하는 날!
회관에선 전통적으로, 독서의 기도와 이어서 성야미사를 거행해왔습니다.
게시판의 공지로 여러 달림이들의 반가이 회관을 찾아 주셨는데, 따뜻한 밤이었습니다.
1부 독서의 기도
2부 그렉치오에서의 성탄 구유 일화의 재현
3부 성야미사로 이어지고,
미사에 이어서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
저는 오직 한 가지 묵상을 하면서 이 밤을 보냈었습니다.
뭐냐구요? 비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