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찬
2005. 12. 11. 오후 11:50:52
함께하는 모습들....
변함없이...
서프코 항상 묵묵히 조용하고 차분하게 봉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서코프님의 한순간, 한장면은 우리 가마동에 영원히 남을 것 입니다. 계속 수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