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민턴을 하다가 남편이 혼자서 마라톤 한다고 다니는 데, 저도 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가자 했죠. 근데 안 데려가는 거에요.
여차 저차 해서.... 같이 다니게 됐죠.
수산나 자매의 증언입니다.
대략 맞게 옮겼습니다. 함께 다니는 것이 부담스러웠을까요?
대략 확인되지 않는 통신원에 의하며, 수산나 자매의 일취월장한 실력에 부담을 느낀 마티아 형제의 의도적인 멀리함이라는 소리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입상한 아내의 얼굴을 보는 마티아 형제의 모습은 짱이었습니다.
중림동에 경사난거죠^.^
이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번 수달 시리즈에서 포토제닉으로 선정합니다.
누구 맘대로?
제 맘대로.
* 입상자 모두에게 다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