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3

이상호

2005. 11. 26. 오전 12:26:20

배트민턴을 하다가 남편이 혼자서 마라톤 한다고 다니는 데, 저도 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가자 했죠. 근데 안 데려가는 거에요.

여차 저차 해서.... 같이 다니게 됐죠.

 

수산나 자매의 증언입니다.

대략 맞게 옮겼습니다. 함께 다니는 것이 부담스러웠을까요?

대략 확인되지 않는 통신원에 의하며, 수산나 자매의 일취월장한 실력에 부담을 느낀 마티아 형제의 의도적인 멀리함이라는 소리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입상한 아내의 얼굴을 보는 마티아 형제의 모습은 짱이었습니다.

중림동에 경사난거죠^.^

 

이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번 수달 시리즈에서 포토제닉으로 선정합니다.

누구 맘대로?

제 맘대로.

 

 

* 입상자 모두에게 다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댓글 8

  • 2005년 11월 26일 오전 10:19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진작 입문을 시켜으면 가돌릭이 더 휘날렸을 겁니다 수산나님 화이팅 마티아님 잘해드리세요 큰 제목감입니다

  • 2005년 11월 28일 오후 2:14

    수산나님! 두번째 대회에 입상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축하드려요.

  • 2005년 11월 28일 오후 3:04

    부창부수 흐믓한 감흥입니다. 축하드리고요 보기좋네요.

  • 2005년 11월 28일 오후 5:31

    마티아-수산나님축하합니다. 정말 일취월장 두 분 보기 좋습니다.

  • 2005년 11월 29일 오후 5:40

    약 오르게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2005년 11월 30일 오후 12:05

    세라피노신부님 정확히 잘쓰셨습니다.ㅋㅋ 아무튼 모든분들께 감사 사진도 감사 ㅎㅎ .......

  • 2005년 12월 3일 오후 7:38

    수산나님 축하드립니다. 저희송년회에 오실거죠.마티아님과같이 ....다음주 금요일날 송년회해요.

  • 2005년 12월 3일 오후 7:40

    나도 꽃받고싶군요. 그날이 언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