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곤 사실 꽃 송이 숫자로는 별로 내세울 정도는 아니었지만, 촌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진한 홍색의 열정을 보라는 것으로 대신한 입상자에 대한 꽃 전달이 있었습니다.
가마동의 잔칫날이라고 해도 무방할 런조이....
수산나 자매님의 입상은 마티아 형제님의 보이지 않는 압력^.^에도 불구하고 일궈낸 것이었기에 값진 소득이었습니다.
이상호
2005. 11. 26. 오전 12:18:26
그러곤 사실 꽃 송이 숫자로는 별로 내세울 정도는 아니었지만, 촌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진한 홍색의 열정을 보라는 것으로 대신한 입상자에 대한 꽃 전달이 있었습니다.
가마동의 잔칫날이라고 해도 무방할 런조이....
수산나 자매님의 입상은 마티아 형제님의 보이지 않는 압력^.^에도 불구하고 일궈낸 것이었기에 값진 소득이었습니다.
입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남산 수달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