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학덕 나르치쏘 & 처. 김길지 엘리사밷 입니다.

이학덕

2005. 11. 23. 오후 10:38:07

노령에 건강다지기를 위해 이렇게 커플로

대구에서 실시된 2005핑크리본사랑마라톤대회에 동참하였습니다. 귀엽게 봐 주세요.

요즘도 건강하게 오래 살려고

열심히 건강다지기 훈련을 베드민턴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톨릭마라톤동호회 정회원 자격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얼굴은 알아야지 요.  +_+

댓글 3

  • 2005년 11월 23일 오후 11:19

    이리뵈니 반갑습니다 두분 건주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가톨릭 힘

  • 2005년 11월 24일 오전 11:10

    분홍 유니폼과 분홍 메달을 목에 건 아름다운 부부님의 건강한 삶이 보입니다. 이학덕 김길지 부부님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대구 소식을 게시판에서 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

  • 2005년 11월 25일 오후 3:52

    두분의 사랑만큼이나 아름다운 유니폼이네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