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출정식에 나선 중량천의 밤..........

서병찬

2004. 10. 22. 오전 12:58:23

1021 중량천의 가을의 전사를 출정식 모습입니다.

 

오늘 중량천에서는 온통 조선, 춘천이 들어가지 않으면 얘기가 안되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만큼 기대와 설레임이 크다는 얘긴가요?  어떻든 모두들 연습한만큼 좋은 결과 나왔슴 좋겠슴돠..

 

그러나 결과에 연연해하기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기회를 갖고

 

도망치듯 저만치 가고있는 이 가을을 친구삼아 동행하며 내친구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여유롭고 기분 좋은 시간이 되었슴 좋겠네요

 

위 사진은 먹음직한 추어탕, 몸에 좋은 추어탕을 먹는 모습입니다. 표정관리가 제각각이시네요.

 

안 지역장님! 윙크의 진수를 보여주고 계시죠...저 뒤에분 카메라를 보세요...일단한번 찍히면

 

전세계에 방송탑니다. 중요합니다. 지금 먹는 것보다 카메라의 위력을 생각하시면 한번쯤 윙크나 손짓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주로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4

  • 2004년 10월 22일 오전 9:21

    서프코 ! 감초역활을 하느라 고생이 많소 ! 덕분에 좋은 모습을 보니 고마울 수 밖에.춘천에서 만나세.

  • 2004년 10월 22일 오후 2:49

    헉! 사진으로 직접 뵈니, 진짜 고수는 중랑천 다 계시군요. 여의도 하수 올림.

  • 2004년 10월 22일 오후 4:39

    서푸코님~ 언제 어딜 가든 카메라 들고 다니며 생동감 넘치는 현장 소식을 전하는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속도도 무쟈 빨라서 좋고...서푸코님 화이팅...

  • 2004년 10월 22일 오후 5:18

    윙크를 너무 진하게 했나봐요. 내 윙크 받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