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남산수달에서는...

서병찬

2004. 10. 21. 오전 12:47:25

1020일 남산에서는 가마동 발전을 위한 큰 뜻이 모아졌습니다.

 

많은 분들이(13명) 나오셔서 남산의 정체를 확인하러 오신(?) 김한수 디도 신부님의 분위기 메이킹을

 

느끼며 가마동과 그 가족들에 대한 열정과 애정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처음오신 최수경 레지나님의 무궁한 가능성을 볼 수도 있었구요

 

운동후 식사시간에는 '카톨릭 신자들이 모인 마라톤 동호회'로 만들기위한 구체적 대안이 나왔고

 

카톨릭 신자다운 동호회원의 모습도 얘기되며  자연스럽게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앞날을 계획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석하신분들 모두가 신부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거사(?)를 모의하고 실행하기로 도원의 결의를

 

다짐함과 아울러 앞으로는 더욱 멋진 가마동의 모습을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새로운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오늘 참석하신 김한수 디도신부님, 처음오신 최수경레지나님, 그리고 남산가족들입니다.

 

사진이 미남, 미녀의 본래 모습을 담아내지 못한 것같습니다.  3단계만 위로 시각을 맞춰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모두 적절한 휴식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광화문에서 남산 통신원 서프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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