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6일 중앙마라톤에서...
우리 동호회 또 하나의 신화가 탄생했습니다.
우리가 달리는 이유가 각자 다르겠지만
그 중심에는 "하느님"과 "이웃사랑"이 존재하겠지요.
또한 달리면서 "기쁜 소식"을 알리고, 나누고자하는...
마라톤이 기록경주이기에 보이지않는 곳에서
자신과의 치열한 투쟁과 그 안에서의 진정한 몰입...
그 과정이 있었기에 sub-3를 이루지않았나 생각됩니다.
중목달 훈련지도하시면서
몇년간의 피땀어린 노력과 희생으로
오늘의 영광을 얻으신
박육현 프란치스코 형제님께
우리 모두 뜨거운 축하를 드립니다.
박육현 프란치스코!
송향자 프란체스카!
두분 정말 수고많으셨구요.
계속 좋은 모습으로 중목달 이끌어주시길 바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