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6일 중앙마라톤에서
중목달 훈련부장 박육현 프란치스코 형제님께서
몇년간의 고된 훈련 속에서
드뎌 sub-3에 등극하셨습니다.
차기 sub-3 주자로 물망에 오르고 계신
이상호 세라피노 신부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친히 양주와 와인 들구
왕림하시어 격려와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아래 플랑카드와 풍선 세레모니는
중목달 총무 여성 sub-3이신
류영혜 글라라님의 이쁜 따님께서
만들어주신 작품이랍니다.
모두들 감탄!! 고마워유!!
오영옥
2005. 11. 18. 오전 12:24:54
지난 11월 6일 중앙마라톤에서
중목달 훈련부장 박육현 프란치스코 형제님께서
몇년간의 고된 훈련 속에서
드뎌 sub-3에 등극하셨습니다.
차기 sub-3 주자로 물망에 오르고 계신
이상호 세라피노 신부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친히 양주와 와인 들구
왕림하시어 격려와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아래 플랑카드와 풍선 세레모니는
중목달 총무 여성 sub-3이신
류영혜 글라라님의 이쁜 따님께서
만들어주신 작품이랍니다.
모두들 감탄!! 고마워유!!
모두 써브3네 그중 우리신부님이 모습으론 기록이 제일 빠르실것 같은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