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목달 훈련부장이신 박육현 프란치스코 형제님께서
지난 11월 6일 중앙마라톤에서 sub-3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셨습니다.
그간 뒤에서 돌보시느라 애쓰신 송향자 프란체스카 자매님께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sub-3를 이루기까지, 고난의 과정을 들으면서...
그렇게 늦가을 깊은 밤, 한잔 술에 마음을 담으며
함께 했던 기쁨의 시간들입니다.
오영옥
2005. 11. 18. 오전 12:17:45
중목달 훈련부장이신 박육현 프란치스코 형제님께서
지난 11월 6일 중앙마라톤에서 sub-3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셨습니다.
그간 뒤에서 돌보시느라 애쓰신 송향자 프란체스카 자매님께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sub-3를 이루기까지, 고난의 과정을 들으면서...
그렇게 늦가을 깊은 밤, 한잔 술에 마음을 담으며
함께 했던 기쁨의 시간들입니다.
프란체스카,코님!!! 얼마나 좋으십니까? 그 별의 빛을 더욱 빛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축하 합니다.(나도 한 번 해봐야 쓰것는디유)
대령에서 장군이되면 38가지가 바뀐다는데 별을달으니 무었이 바꿨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