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바위 뭐시기로 제목을 뽑고 싶었습니다.
그러하면 저의 신변의 위협을 느끼거나 상응하는 댓가를 치룰것으로 예상되어 이렇게 우회적 표현을 씁니다.
아는 분만 아시죠^.^
여의도발 춘천행 여성칸의 승객들이었습니다.
이상호
2005. 10. 27. 오후 1:56:16
큰 바위 뭐시기로 제목을 뽑고 싶었습니다.
그러하면 저의 신변의 위협을 느끼거나 상응하는 댓가를 치룰것으로 예상되어 이렇게 우회적 표현을 씁니다.
아는 분만 아시죠^.^
여의도발 춘천행 여성칸의 승객들이었습니다.
신부님께서 말씀안하셔도 다 압니다.근데 율리안나님 앞에 나서도 이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