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빕니다.
지난 화요일, 여의도발 춘천행 버스가 가마동 식구로 가득찼습니다.
그 승객들의 모습입니다.
군데 군데 산적들처럼 보이는 분들도 계시네요.
이상호
2005. 10. 27. 오후 1:53:17
평화를 빕니다.
지난 화요일, 여의도발 춘천행 버스가 가마동 식구로 가득찼습니다.
그 승객들의 모습입니다.
군데 군데 산적들처럼 보이는 분들도 계시네요.
신부님 감사합니다
아 이거이 큰일났네 우째 이렇게 모르는 얼굴이 많지?
이시돌 고문님,빨리 쾌차하셔요.
가마동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