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가 널 기다려~ 뛰엇!!

조병환

2005. 10. 24. 오후 1:29:56

썹-쓰리를 고생스럽게 하셨으니,

쎄라 신부님, 다른 말이 필요없겠죠?

최경열 미카엘 코치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완주후 왈 '중마는 않뛸꺼야!'

후후... 힘들어 죽겠는데 뭔말을 못해.

댓글 3

  • 2005년 10월 24일 오후 2:01

    안셀모님! 춘마에서 학실한 봉사를 하셨네요. 수고많으셨구요. 디카 고맙습니다... 미카엘 형제님이 웬지 더욱 돋보이네요. 동호회 공신인듯 해서... ㅋㅋ..

  • 2005년 10월 25일 오전 7:58

    저 시계만 안 봤어도 3초는 줄였겠는데요...^^*

  • 2005년 10월 25일 오후 1:33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