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우리들

조병환

2005. 10. 24. 오후 1:15:56

이종복 세르지오 형제님의 풀완주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홍성훈 스테파노 형제님의 부부, 주로에서는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지만

완주후에는 두분의 사랑을 포옹으로 나타내는

세콤달콤한 우리사랑... 아~ 조오코!

댓글 2

  • 2005년 10월 25일 오전 8:02

    존경하고 사랑해야 하는 우리의 봉사자님들과 수란자매님!수고하셨어요.

  • 2005년 10월 25일 오전 10:42

    자세좀 이뿌게 하고 찍을껄....ㅋㅋ 살부터 빼야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