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복 세르지오 형제님의 풀완주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홍성훈 스테파노 형제님의 부부, 주로에서는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지만
완주후에는 두분의 사랑을 포옹으로 나타내는
세콤달콤한 우리사랑... 아~ 조오코!
조병환
2005. 10. 24. 오후 1:15:56
이종복 세르지오 형제님의 풀완주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홍성훈 스테파노 형제님의 부부, 주로에서는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지만
완주후에는 두분의 사랑을 포옹으로 나타내는
세콤달콤한 우리사랑... 아~ 조오코!
존경하고 사랑해야 하는 우리의 봉사자님들과 수란자매님!수고하셨어요.
자세좀 이뿌게 하고 찍을껄....ㅋㅋ 살부터 빼야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