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환
2005. 10. 24. 오후 12:01:11
스테파노 형제님! 울 유니폼 입고 멋지게 골인하는 장면 감격스러워요. 고흥에서 오신 최석수 요셉님도 반갑네요. 잘 뛰고 가셨지요? 모두 축하드립니다.
카톨릭이 유니폼이 근사한 자랑스런 하루였습니다
청년 김영갑님 곁에 우리의 멋진 스테파노형제님!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