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열렸던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네분의 신부님 집전으로 미사가 진행되고
각 지역에서 오신 님들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부산,대전,광주,수원,원주 등 전국의 각 지역 교구에서 많은 분들이 오시고
특히 해외(워싱턴)에서, 멀리 울릉도, 고흥(소록도?)에서 오셔서 함께하신 형제 자매님들이 계셨습니다.
전세계에서 한반도 방방곡곡에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모습 생각만해도 마음이 흐뭇합니다.
주로에서 달리시고 봉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신 모든 분들
빠른 피로 회복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달리기 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