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병찬프란체스코 홍부부장이 대회장에서 카메라를 분실했습니다.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이 눈에 보이는군요.
늘 손에 지니고 다니던 넘을 잃어 버린 심정 저도 알것 같군요.
그런데 동호회사진을 찍기위해 다시 구입한다고 하지않겠습니까.<-- 이를 어떻게 위로을 해주어야 하나.
김개학
2005. 10. 18. 오전 3:07:36
이날 서병찬프란체스코 홍부부장이 대회장에서 카메라를 분실했습니다.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이 눈에 보이는군요.
늘 손에 지니고 다니던 넘을 잃어 버린 심정 저도 알것 같군요.
그런데 동호회사진을 찍기위해 다시 구입한다고 하지않겠습니까.<-- 이를 어떻게 위로을 해주어야 하나.
으이그~ 아까워라.. 어쩌다 그러셨나? 서프코님! 다음부턴 몸에 꼭 붙들어매고 다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