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진안홍삼용담호 마라톤에서
오랫만에 반가운 분들을 만날 수 있고
함께 나눔을 가질 수 있어서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고향 진안에 초대해주신 안규성 세례자요한님의
세심한 배려와 마음 쓰심...
대전지역 회원님들의 여러가지 지원과 돌봄
부산대회에 이어 이번 진안에서도
지방회원님들과 형제애를 나누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대회가 끝난후 대전팀과 합동 스트레칭을 마치고
마침기도를 드리고 가톨릭 힘!!
통돼지 바베큐 요리사 박경서 본시아노님의
매운 연기와 함께 수고하시는 모습
남산 대표 조병환 안셀모님의 흥겨운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