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진안홍삼용담호 마라톤에서
여자 하프 2위에 입상한 류영혜 글라라님과
훌륭한 페메로 이끌어주신 최경열 미카엘 훈련부장님...
수상자들의 모습과
대전팀들과 함께 한 장면입니다.
이 날도 용담호 하늘아래 가톨릭마라톤의 위상이
드높게 퍼져나간 좋은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감기땜시 고생하며 훈련하신
류글라라님께 거듭 축하드립니다.
오영옥
2005. 10. 17. 오전 1:45:37
10월 16일 진안홍삼용담호 마라톤에서
여자 하프 2위에 입상한 류영혜 글라라님과
훌륭한 페메로 이끌어주신 최경열 미카엘 훈련부장님...
수상자들의 모습과
대전팀들과 함께 한 장면입니다.
이 날도 용담호 하늘아래 가톨릭마라톤의 위상이
드높게 퍼져나간 좋은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감기땜시 고생하며 훈련하신
류글라라님께 거듭 축하드립니다.
가을하늘도 마른 바람도 모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글라라 자매님! 입상 축하 인사도 못드렸네요. 많이많이 축하합니다.(수줍어하는 모습인가? 귀염?떠는 모습이신가?)
글라라 자매님 덕분에 단상에 올라가 사진도 찍어보는 영광도 가져보았습니다. 고맙고 다시금 입상을 축하합니다.
글라라 자매님 다시한번입상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