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홍삼용담호 마라톤 주자들 모습

오영옥

2005. 10. 17. 오전 1:40:13

 

10월 16일 진안홍삼용담호 마라톤 주자들 모습입니다.

 

이 대회를 위해 오래전부터 철저히 준비하셔서

기억에 남는 풍성한 먹거리와 따스한 인심을 불어넣어주신

안규성 세례자요한 중랑천 지역장님

 

하프여자 2위의 류영혜 글라라님과

훌륭한 페메 최경열 미카엘 훈련부장님

 

남산의 새로운 필담가 조병환 안셀모님의 하프 첫완주

 

화양동 줌마군단의 코치로 우뚝 선 이원애 리따님

 

대전지역 총무 윤병관 프란치코님의 역주하는 모습들입니다.

댓글 4

  • 2005년 10월 17일 오후 3:11

    다들 완주후에 기운들이 남은것 같았는데 왜 나는 완주후에 기진맥진해서 한쪽구석에 쳐박혀 쭈욱 뻗어있었나 모르겠네요. ㅠ ㅠ

  • 2005년 10월 17일 오후 7:51

    10km 뛰고 들어와 안경쓰고 주로에 얼릉 나가 찍을걸... 고글만 써서 잘 보이지두 않구 많은 분들을 놓쳐 지송!! 완주의 참 기쁨이 느껴졌던 휘니쉬였어요.

  • 2005년 10월 17일 오후 7:53

    MP3에 이어폰 끼고 음악감상하면서 허리에 물통쌕 차고 첫 하프 뛰시는 여유만만한 모습의 안셀모님! 대단하세요. 멋집니다!! 좋은 기록의 완주 축하드려요!!

  • 2005년 10월 17일 오후 11:29

    안셀모형제님 첫하프완주 다시한번축하드려요 역주하는모습 굿입니다 물통도 썬그라스도 모두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