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숨결

김영호

2005. 10. 10. 오후 11:16:05

갈때마다 처음 온것처럼 신비스럽게 느껴지며 오래도록 머물며 신라인 복장으로 달림을  하고픈 마음  아쉬움 안고  발길을 돌려야만 하는 심정 .......

댓글 3

  • 2005년 10월 11일 오전 12:20

    안드레아 형제님. 편안한 마음과 함께 싹트는 웅장함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 2005년 10월 11일 오전 11:04

    작년 경주남산 산길마라톤대회 참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산책하셔도 신라천년이 ....

  • 2005년 10월 11일 오후 7:02

    수학여행 갔던곳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