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피나 1차 전야제 ~ 2차 해운대 야경 구경 ~ 대회 당일 미사 ~ 파견성가 부산갈매기까지

서병찬

2005. 10. 4. 오전 3:09:19

1차 환영연에 이어 해운대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숙소 도착후 다시 간단하게 담소와  우의를 다지는 2차를 갖고

 

추억을 간직하고픈 많은 분들이 새벽까지 해운대를 방황했다는데....

 

새날이 밝아 미사를 드리고 파견성가로 "부산 갈매기"로 분위기는 고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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