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부산바다마라톤을 마치고 부산역으로 이동중에 해변가에서 파도와 함께 광안대교를 뒤로 하면서 잠시 보냈던 시간들입니다. 부산갈매기님들의 정성어린 맘과 찐하고 끈끈한 형제애가 따스함으로 감돌았던 모든 시간과 나눔... 11월 6일 중앙마라톤에서 또 다시 기쁘게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바탕음악 연속 듣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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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랑해요 - Simply Sunday 02 눈물과 바꾼 사랑 - 김범수 03 사랑했나봐 - 윤도현 04 조금만 사랑했다면 - 오현란 05 부족한 사랑 (신입사원) - 최진영 06 그대안의 사랑 - 차호석 07 천년의 사랑 - 박완규 08 사랑하면 할수록 - 한성민 09 사랑한다 말해요 - 소울 (Soul) 10 사랑할 수 있게 - 고한우 11 끝없는 사랑 - 코요태 12 칵테일 사랑 - 마로니에 13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 장혜리 14 사랑이 사랑을 버린다 - 임태경 15 다시 사랑한다면 - 도원경 16 고은아침에 사랑의 속삭임 - 김정민 17 사랑, 그 아름다운 비밀 - 케이투 18 거침없는 사랑 - 서문탁 19 또 다른 나의 사랑 - 이정봉 20 두려움없는 사랑 - 포지션 21 아마도 사랑이겠죠 (Radio Edit) - 장나라 22 사랑해도 될까요? - 유리상자 23 사랑 two - 윤도현 24 사랑해도 될까요 (파리의 연인)- 박신양
부산해운대에서(3)
오영옥
2005. 10. 3. 오전 11:3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