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부산바다마라톤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한 후에 부산역으로 출발하기 전에 바닷가에서 못다 나눈 아쉬움을 바다에 속삭이면서... "우리가 남이가~"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안잊었지요?
부산해운대에서(2)
오영옥
2005. 10. 3. 오전 11:32:11
오영옥
2005. 10. 3. 오전 11:32:11
10월 2일 부산바다마라톤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한 후에 부산역으로 출발하기 전에 바닷가에서 못다 나눈 아쉬움을 바다에 속삭이면서... "우리가 남이가~"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안잊었지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