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9.25 여의도에서 있었던 장거리주 !
가을의 전설을 기약하는 열정 있는 분들이 많이 참가하셨습니다.
80리 이상을 뛰어서 먹으로 온 짬뽕 그 맛이 기막히더이다.
모든 분들 이제부터 부상없는 대회 마무리로 올가을 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서병찬
2005. 10. 1. 오전 1:43:43
지난 일요일 9.25 여의도에서 있었던 장거리주 !
가을의 전설을 기약하는 열정 있는 분들이 많이 참가하셨습니다.
80리 이상을 뛰어서 먹으로 온 짬뽕 그 맛이 기막히더이다.
모든 분들 이제부터 부상없는 대회 마무리로 올가을 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운동후 휴식과 먹을것에 대한 기대 맛나는 식사로 배고픕을 달래는 모습이 평화로워 봅입니다 푸른 잔듸밭에서 그늘을 찾아 덥지도 춥지도 않은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