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08km의 종착역...
경포대 골인지점
김학범
2005. 9. 22. 오전 4:06:55
김학범
2005. 9. 22. 오전 4:06:55
드디어 308km의 종착역...
가브리엘 머싯따 기도하는 장면이 가슴이 뭉클 빠른회복 알았지? 김주영씨 고마워요
38선을 가로지른 건 아니지만.. 장장 308킬로 완주후 모습이 되레 쌩쌩해 보이네.. 말톤복의 성체마크와 가톨릭마라톤이 더 뚜렷하게 보이네요. 멋지다! 장하다! 가브리엘 힘!!!
기도하는 장면이 가슴이 뭉클하네요~가브리엘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