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 골인지점

김학범

2005. 9. 22. 오전 4:06:55

       드디어 308km의 종착역...

댓글 3

  • 2005년 9월 22일 오후 4:33

    가브리엘 머싯따 기도하는 장면이 가슴이 뭉클 빠른회복 알았지? 김주영씨 고마워요

  • 2005년 9월 22일 오후 6:38

    38선을 가로지른 건 아니지만.. 장장 308킬로 완주후 모습이 되레 쌩쌩해 보이네.. 말톤복의 성체마크와 가톨릭마라톤이 더 뚜렷하게 보이네요. 멋지다! 장하다! 가브리엘 힘!!!

  • 2005년 9월 24일 오전 10:01

    기도하는 장면이 가슴이 뭉클하네요~가브리엘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