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의 뜨거운 열기 이어지는 애프터 !

서병찬

2005. 7. 24. 오전 7:30:49

운동후 간단하게 막걸리와 함께 정담을 나누고

 

부족한 것은 임병영 다미아노 부회장님이 명동의 유명한 냉면집에서 채워주셨습니다.

 

역시 유명한 집이라 늦은 시간에도 빈자리가 많지 않았습니다.

 

냉면먹기전엔 정재일 미카엘 형님이 사온 자두에 부족한 1%을 채웠구요

 

좋은 자리에서 좋은 시간 갖도록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산과 가마동을 사랑하는 남산 정모 힘!

 

댓글 5

  • 2005년 7월 24일 오전 8:06

    홍보부장님 잠실로 남산으로 이 더운날에 수고가 많습니다

  • 2005년 7월 24일 오후 4:41

    아~!훈련후 명동거리를...가고싶다. 먹고싶다.ㅎ ㅎ

  • 2005년 7월 25일 오후 12:04

    아~ 여보슈! 그만들 잡수슈. 그래 드시디간 배꼽이 2센치 올라옵니다.(그런데 왜 나만 빠지면 맛있는거 먹능겨???) 이것이 왕따라는겨? 약오르면 오면될것 아니냐구? 수영땜에..

  • 2005년 7월 25일 오후 12:05

    촌장님! 벽안이 되셨네요? 스위스대사관 미쓰? 아무개님하고 어쩌구저쩌구 하시더니 눈이 맞았나? 봅니다.

  • 2005년 7월 25일 오후 3:26

    이시돌 고문님, 제가 빠져도 맛있는 거 먹습니다. 우리끼리 뭉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