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더위에도 그늘이 한없이 우거진 남산길을 오늘도 달렸습니다.
사실 그늘을 달렸지만 온몸이 땀으로 절여지고 아래위 유니폼은 물론 양말 신발까지 땀으로
흠뻑 젖어 버렸습니다.
이 모든 땀들 가을에 알찬 과실로 열매 맺겠지요?
가마동 힘입니다.
서병찬
2005. 7. 24. 오전 7:17:58
그 무더위에도 그늘이 한없이 우거진 남산길을 오늘도 달렸습니다.
사실 그늘을 달렸지만 온몸이 땀으로 절여지고 아래위 유니폼은 물론 양말 신발까지 땀으로
흠뻑 젖어 버렸습니다.
이 모든 땀들 가을에 알찬 과실로 열매 맺겠지요?
가마동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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