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 반일암 관광지

안규성

2005. 7. 18. 오전 10:07:00

신선이 쉬어가는곳

댓글 4

  • 2005년 7월 18일 오후 12:29

    지난 전주 울트라때는 정신없이 달린다고 여유가 없었는데 다시 가게되면 자세히 보면서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끽하고 와야겠습니다...

  • 2005년 7월 18일 오후 12:30

    옆지기랑 함께 말이지요...*^^*

  • 2005년 7월 18일 오후 12:42

    밑에서 2번째 사진 텐트친 자리에 저도 전주에서 근무할때 4일을 쉬면서 휴식을 취했던 곳입니다. 맑은 물에 추워서 한낮 빼고는 물에 못들어 갑니다.

  • 2005년 7월 21일 오후 4:04

    와! 멋지다. 기암절벽...한국 향취가 물씬...보고프고 그리운 강산! 그리고 우리 가마동 형제자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