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 반일암 관광지
안규성
2005. 7. 18. 오전 10:07:00
신선이 쉬어가는곳
안규성
2005. 7. 18. 오전 10:07:00
지난 전주 울트라때는 정신없이 달린다고 여유가 없었는데 다시 가게되면 자세히 보면서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끽하고 와야겠습니다...
옆지기랑 함께 말이지요...*^^*
밑에서 2번째 사진 텐트친 자리에 저도 전주에서 근무할때 4일을 쉬면서 휴식을 취했던 곳입니다. 맑은 물에 추워서 한낮 빼고는 물에 못들어 갑니다.
와! 멋지다. 기암절벽...한국 향취가 물씬...보고프고 그리운 강산! 그리고 우리 가마동 형제자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