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주로에서 달리는 모습입니다.

서병찬

2005. 7. 17. 오후 6:56:51

달리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한여름의 남산은 그 어느때보다 짙고 푸른 녹음으로 가득하고 신선한 공기도 더 많이 선사하는 것같습니다.

 

언덕길을 힘들게 뛰어도 땀이나고 호흡만이 거칠지 다른 곳과는 달리 어지럽고 짜증나는 경우가 드물거든요

 

그 안에서 멋진 폼과 호흡으로 오늘도 하나를 해냈습니다.

 

댓글 1

  • 2005년 7월 17일 오후 7:39

    즐달팀도 잘 뛰시네요. 페이스메이커가 좀더 달렸으면 실력발휘 나오는건데... 하며 아쉬워하신 분은 다음 기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