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새식구를 소개합니다

서병찬

2005. 7. 17. 오전 12:22:33

오늘 새로 남산 공화국에 발을 들여놓으신 역량있는 남산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약현성당에서 네분이나 오셨습니다.

박한신 시몬 형제님과 옆지기 문정숙 데레사 자매님, 김하지 요아킴님과 옆지기 최은순 안나 자매님

 

조병환 안셀모님(신당동성당), 이민희 유스티나 자매님(해방촌성당)이 오늘의 그 주인공입니다.

 

모두 모두 환영해주세요

 

 

댓글 4

  • 2005년 7월 17일 오전 12:33

    우와~~ 이게 뭔 일이래... 요즘 가톨릭마라톤 분위기 정말 좋네요. 새로 나오신 안셀모님, 데레사님, 요아킴님, 안나님, 시몬님, 유스티나님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반가워요.

  • 2005년 7월 17일 오전 5:53

    남산촌장님. 고생하셨는데 이제 수확 하시네요. 근디 아직 가을이 멀었느데 벌써... 가을도 기대하여 봅니다. 서울 하늘 아래 우뚝 솟은 남산 화이팅!

  • 2005년 7월 17일 오전 6:03

    축하드립니다. 남산에서 자주뵙죠.

  • 2005년 7월 18일 오전 11:26

    저- 박한신 시몬 형제님과 저인 조병환 안셀모가 바뀌었습니다. 제가 혼자 나왔고, 제가 신당동성당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