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남산 공화국에 발을 들여놓으신 역량있는 남산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약현성당에서 네분이나 오셨습니다.
박한신 시몬 형제님과 옆지기 문정숙 데레사 자매님, 김하지 요아킴님과 옆지기 최은순 안나 자매님
조병환 안셀모님(신당동성당), 이민희 유스티나 자매님(해방촌성당)이 오늘의 그 주인공입니다.
모두 모두 환영해주세요
서병찬
2005. 7. 17. 오전 12:22:33
오늘 새로 남산 공화국에 발을 들여놓으신 역량있는 남산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약현성당에서 네분이나 오셨습니다.
박한신 시몬 형제님과 옆지기 문정숙 데레사 자매님, 김하지 요아킴님과 옆지기 최은순 안나 자매님
조병환 안셀모님(신당동성당), 이민희 유스티나 자매님(해방촌성당)이 오늘의 그 주인공입니다.
모두 모두 환영해주세요
우와~~ 이게 뭔 일이래... 요즘 가톨릭마라톤 분위기 정말 좋네요. 새로 나오신 안셀모님, 데레사님, 요아킴님, 안나님, 시몬님, 유스티나님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반가워요.
남산촌장님. 고생하셨는데 이제 수확 하시네요. 근디 아직 가을이 멀었느데 벌써... 가을도 기대하여 봅니다. 서울 하늘 아래 우뚝 솟은 남산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남산에서 자주뵙죠.
저- 박한신 시몬 형제님과 저인 조병환 안셀모가 바뀌었습니다. 제가 혼자 나왔고, 제가 신당동성당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