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이모 저모

김용인

2013. 3. 19. 오전 11:17:10

댓글 3

  • 2013년 3월 19일 오후 4:22

    애타게 기다리는 엄마와 그 기다림에 보답하는 든든한 아빠와 아들! 정말 멋지십니다^^

  • 2013년 3월 19일 오후 11:51

    코 끝이 찡하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아름다운 부자의 모습이였습니다^^*

  • 2013년 3월 20일 오전 11:27

    뭉클합니다.^^ ㅎㅎ 꺼이꺼이...ㅎㅎ 모정과 부정이 모두 느껴지는 사진에 감동 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