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에고...힘들다...시계가 손목에서 걸리적 거려서 오른손에 들고 허리춤엔
핸드폰차고 달렸습니다......너무 새벽이라 포토로 아저씨 안오시는줄 알았는데..
결승점에 들어오니 찍고 있더라구요........좀 웃어줄껄........ㅋㅋ
7킬로 지점에서 뒤에서 '가마동 화이팅!!'을 외쳐주신 강서육상연합회 유니폼
입으신 아자씨....고마워유...배번없으셨는데...옆에 있는 초년병 동반주를 해주시는듯...
그아자씨...안놓칠려고 쭈~~~~~~욱!
율리에따 언니.. marathon.photoro.com에 가시면 주로사진 배번으로 확인하실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