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km울트라 힁단 주인따라 여행하는 배낭들..

안규성

2012. 9. 21. 오전 11:29:30

울트라 힁단 308km 약 100km 지점인 하남 1cp

댓글 4

  • 2012년 9월 21일 오전 11:42

    어제 늦도록 고생많으셨습니다 회장님.ㅎ

  • 2012년 9월 21일 오후 1:32

    가마동 전사님들의 배낭에서 힘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부디 후반 모든가마동님들의 기원에 힘입어 무사완주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가마동 화이팅! 가톨릭 힘!

  • 2012년 9월 22일 오전 8:31

    ^^

  • 2012년 9월 22일 오전 9:20

    주인 잘만난 고생보따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