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성
2012. 9. 21. 오전 11:29:30
어제 늦도록 고생많으셨습니다 회장님.ㅎ
가마동 전사님들의 배낭에서 힘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부디 후반 모든가마동님들의 기원에 힘입어 무사완주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가마동 화이팅! 가톨릭 힘!
^^
주인 잘만난 고생보따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