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아침,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하남~여의도 한강길 마라톤대회 사진입니다.
당연히 오늘 이벤트의 주인공은 홍기선 프란치스코 형제님의 풀코스 100회 완주입니다.
함께 축하해 드리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각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아쉽게도 저희 강목달은 조재흥형제님의 영세식이 있어 함께 달리지는 못하고
출발지에서 인사만 드리며, 응원만 하고 손전화기에 사진 몇장을 담았습니다.
홍기선 푸코형제님과 사진을 찍으며 저의 100회 완주 꿈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전거로 돌아오는 길에, 암사동 토끼굴 지난 지점에서는 달리면서 순례하는 모습의
또 한명의 프코 고영국 운기부장을 만났습니다. 그 먼길을 달려서 오다니..대단혀
홍기선 프란치스코형제님의 풀코스 100회 완주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만만치 않은 날씨에 축하의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가톨릭~ 마라톤~ 힘!
왼쪽 앞쪽 흰모자를 쓴 분이 오늘의 주인공 홍기선 프란치스코 형제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