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여행길

김병직

2012. 4. 30. 오후 2:32:35


어휴~~ 덥다 , 꿀맛

완주라는 그 맛 , ㅎㅎㅎ
안수길 형과 홍기선 형제 해후, 98번째인가?
만나서 방가방가 !!
막꼴리 한잔 ~~~ 
글구 대전가마동 형제 여러분들도 만나고
조영근, 안승언 형제님들은 못왔지만, 섭섭!!

댓글 3

  • 2012년 4월 30일 오후 5:04

    추카추카! 더운데,,, 이번엔 풍선을 안날려 부럿네,,,,ㅎㅎㅎ

  • 2012년 5월 3일 오전 10:16

    저도 하프 레페로 참가했지요. 날씨는 더웠고, 코스는 언덕이 길게 이어지고, 저는 여러 사람의 만남을 통해 달리는 자세나 마라톤의 이모저모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지요.

  • 2012년 6월 12일 오후 6:35

    병직이 형은 그렇게 뛰어도 뱃살이 잘 안빠지네... 물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