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갑비고차 울트라 대회 참가하여
밤새 뛰었고 힘들게 달리고 골인 했던 모습들 입니다.
다시금 사진으로 보니 형제 자매님들의 힘들었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강민영
2011. 9. 15. 오후 2:53:33
대단하십니다. 사진만 봐도 지난대구대회 악몽이 떠오릅니다. 진짜, 존경합니다. 화이팅 가마동!
100km 달리면서도 저 여유로운 웃음들 참 보기좋습니다. 많이 힘들었을텐데... 수고들 하셨습니다.
민영형님 사진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사진 감사합니다. 풀은 72kg(몸+베낭무게)에 단련되어서인지 베낭만 벗으면 맥을 못추니 아~~sub-4여!!! 힘
참멋지고 아름다운모습입니다 부럽습니다
여전히 잘 뛰고 계시네요, 근데 왜 내가 없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