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마라톤

최종욱

2011. 9. 5. 오전 10:49:52

하프 첨 참가...

현장에서 배번을 못구해 포기했었는데 하프선수 출발 후 어렵게 배번를 구했어요.( 그런데, 칩, 옷핀이 없는 배번요 ^^) . 어렵게 옷핀 4개를 발견해서 2개씩 나눠 달고 처음 오신분은 배번을 기냥 주머니에 넣고 뛰었어요.

 

이미 다 출발해고 5Km 선수들에 묻혀서 출발!

 

댓글 3

  • 2011년 9월 5일 오후 3:41

    강남 식구들도 반달이 아닌 선사로 가셨군요. 소풍분위기속 숙제는 잘 하셨겠죠? 힘!

  • 2011년 9월 5일 오후 6:16

    숙제는 당근 잘했지요. 달리기 숙제하고 소풍분위기 잘 즐기다 왔습니다. 가마동 힘!

  • 2011년 9월 5일 오후 10:53

    훈부님따라 선사로... 거리로 딱! 숙제만하고ㅎ 미남 훈부님을 알아보던 저 아기천사! 어찌나 예쁘던지요. 바오로형제님 며느리 보셔야겠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