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마라톤

최종욱

2011. 9. 5. 오전 10:44:30


맨 왼쪽분은 혼자 석촌호수에서 훈련만 하시다가 오늘 첨 대회참가 하신 석촌동 사시는 최선생님 이십니다. 안셀모님,가운데 고골은 강동마라톤 훈련부장 "민병구"님, 3개월만에 등장한 최승원, 잠실지역 게시판지기. 동생하고 저만 똥배가 나왔네요 ^^
 

댓글 4

  • 2011년 9월 5일 오후 12:12

    이쁜 아기가 아빠의 메달을 걸고 물 배달! 행복이 넘칩니다. 첫 하프 완주 축하드립니다.

  • 2011년 9월 5일 오후 12:48

    선사마라톤대회, 소풍나온것 같았습니다. 버드나무 아래, 모여 앉아 순두부에, 순대, 고추전, 감자전... 막걸리까지~ 여유로운 하루였습니다.

  • 2011년 9월 5일 오후 2:45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 2011년 9월 5일 오후 3:38

    어~휴! 저 두 형제 똥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