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의 두 연인(2)

이시현

2011. 8. 16. 오후 10:54:59

†평화를 빕니다.
 
대회장 도착하여 두분의 허락을 득한후 촬영한 사진입니다.
 
혼자 핸드폰에 저장해 두고 보다간 혼날 것 같아 올려드립니다.
 
대회공지에 대회장안에선 웃옷을 벗을수 없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대회장 앞에서 벗었습니다. ㅎㅎㅎ 센스쟁이 ^..^
 
사실 아주 많이 부럽습니다.
 
힘!

댓글 5

  • 2011년 8월 17일 오전 1:07

    어~~~~ 이건 19 금인데...어쩌나 부부가 옆에 있어서 걍 9 금인가? ㅎㅎㅎ

  • 2011년 8월 17일 오전 9:04

    헐~~아름다운 연인 특집이당!!ㅋㅋㅋ 너무 샘나게 시리....워메 부러워부러요^^

  • 2011년 8월 17일 오전 9:13

    에고 이런 ㅉㅉㅉ ㅋㅋㅋ 마라톤 덕분에, 만나면 좋고 즐거워지는 동회회원님들 덕분에 재미나게 지냅니다. 근데 마라토너의 몸매가 영~~아니내요 ㅋㅋㅋ

  • 2011년 8월 17일 오전 9:25

    헐~, 많이들 부러우신 갑네요... 그러면 옆지기와 같이 달리세요~ ㅋㅋㅋㅋ

  • 2011년 8월 17일 오후 2:21

    시원하시겠습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