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빕니다.
대회장 도착하여 두분의 허락을 득한후 촬영한 사진입니다.
혼자 핸드폰에 저장해 두고 보다간 혼날 것 같아 올려드립니다.
대회공지에 대회장안에선 웃옷을 벗을수 없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대회장 앞에서 벗었습니다. ㅎㅎㅎ 센스쟁이 ^..^
사실 아주 많이 부럽습니다.
힘!
이시현
2011. 8. 16. 오후 10:54:59
어~~~~ 이건 19 금인데...어쩌나 부부가 옆에 있어서 걍 9 금인가? ㅎㅎㅎ
헐~~아름다운 연인 특집이당!!ㅋㅋㅋ 너무 샘나게 시리....워메 부러워부러요^^
에고 이런 ㅉㅉㅉ ㅋㅋㅋ 마라톤 덕분에, 만나면 좋고 즐거워지는 동회회원님들 덕분에 재미나게 지냅니다. 근데 마라토너의 몸매가 영~~아니내요 ㅋㅋㅋ
헐~, 많이들 부러우신 갑네요... 그러면 옆지기와 같이 달리세요~ ㅋㅋㅋㅋ
시원하시겠습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