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기부장님이 빗속에서 빗물젓은 밥을 먹으며 울먹이더니 폭포같은 눈물을 쏫아내리네요.
운기부장님의 빗물에 젖은 밥상
안규성
2011. 8. 15. 오후 12:16:44
안규성
2011. 8. 15. 오후 12:16:44
참~~~없어보인다^^ㅋㅋ 회장님 장시간 응원하시느라 고생많으셨는데..꼼꼼이 사진까정 챙기시는 수고를 아끼지않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참~~~다양한 표정이네. 마지막바퀴 질주! 역쉬~~~고수는 달러...회복잘하고 또 만나 함달하세...힘!
화장실앞에서 궁상 떨던 모습이네~ 운기부장님 화이팅!
우리 훈부님이자 운부님이신 고프코님의 애교석인 모습 아주 좋았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운기부장님! 정말 집에서 마님이 보시면 마라톤 더는 못하게 하실거 같내요. ㅋㅋㅋ 최선을 다한 고수의 모습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