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기부장님의 빗물에 젖은 밥상

안규성

2011. 8. 15. 오후 12:16:44

운기부장님이 빗속에서 빗물젓은 밥을 먹으며 울먹이더니  폭포같은 눈물을 쏫아내리네요.

댓글 5

  • 2011년 8월 16일 오전 8:31

    참~~~없어보인다^^ㅋㅋ 회장님 장시간 응원하시느라 고생많으셨는데..꼼꼼이 사진까정 챙기시는 수고를 아끼지않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2011년 8월 16일 오전 9:25

    참~~~다양한 표정이네. 마지막바퀴 질주! 역쉬~~~고수는 달러...회복잘하고 또 만나 함달하세...힘!

  • 2011년 8월 16일 오전 9:49

    화장실앞에서 궁상 떨던 모습이네~ 운기부장님 화이팅!

  • 2011년 8월 16일 오후 1:12

    우리 훈부님이자 운부님이신 고프코님의 애교석인 모습 아주 좋았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2011년 8월 16일 오후 3:22

    운기부장님! 정말 집에서 마님이 보시면 마라톤 더는 못하게 하실거 같내요. ㅋㅋㅋ 최선을 다한 고수의 모습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