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축축하지만 어제는 모처럼 밀린 숙제하러
한강 반달로 향하며, 가는데 57:22, 오는덴 1:01:33, 초반 오버로 쳐짐
2:00 페메가 1:54분에 왔다니 , 이런 된장 ~~ 담주 과천 풀 페메. 금요일은 103km 블랙데이넹~
2:00 페메가 1:54분에 왔다니 , 이런 된장 ~~ 담주 과천 풀 페메. 금요일은 103km 블랙데이넹~
릿따 자매님은 한강에서 종종 뵙니다!!
김병직
2011. 4. 18. 오전 10:13:42
그래도 잘 뛰신겁니다. 바닥에 보면 "천천히"라고 경고문 있자나여~
형님! 즐런건런 홧팅!
일요일 아침 달리기를 어린이대공원으로 갈까 하고 집을 나섰다가 갑자기 마음이 변해 한강으로 나갔더니..반달팀들을 만나 달리는 시간이 더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김병직 안들님
도 만나고...안들님 항상 열심히 달리는 성실함...쵝오 이십니다...그런데...뱃살이 왜 전과 같은지 정말 심오하네요...
형님! 뱃살이 많이 빠지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