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지역 입문6개월 초보인 최승원 형제의 첫번째 "하프" 참가 입니다. 10Km 접수마감으로 얼떨결에 하프코스를 신청하였지만 그동안 회사업무로 퇴근이 늦어 1주에 한번하는 화요일 훈련을 거의 못하여
무쟈게 고민을 하였답니다.
이에, 김규영 레미지오 지역장님(기술코치)과 김장구 사도요한 님(감독), 로사리아님(응원단장) 세분게서 함께 달리며 완주를 독려해주셔서 2시15분에 완주를 했답니다.
이미, 하프코스 Start ! 3분 정도 경과...( 초보 최승원 형제가 화장실 다녀오느라...)
아 ~! 폼 좋고 분위기 좋습니다.
초보 길들이기 목적으로 세분( 감독, 코치, 응원단)이서 일직선으로 보조를 맞춥니다.
뒷모습 입니다.
전광판 자세히 보면 2시15분 쫌 넘었어요.
하프 첨이라서 완주 못하고 쳐지면 창피할것 염려로 가마동조끼는 착용 못하고 모자만...
입문 6개월만에 처음 하프코스 참가하여 그정도면 잘 뛰었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