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3.6 고양페메
2011.3.20 동아 페메(45번째 풀- 페메 15회)
김병직
2011. 3. 24. 오후 12:00:41
형님 고생많으셨어요, 이번 동마때는 저를 추월해 가셔서 서운했습니다. 동생좀 잘데리고 가셔요~~~
날 봤으면 따라와야지요, 옆에 자매님이 첫풀이 4:56분인데, 달라붙더니 40km에서 추월시켰더니 4:38이라고 좋아 하던만, 변까탈도 델구 가는데 초반 오버라 후반부에서 쳐지더만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엔 뭉쳐서 많이 달고 가시데요!!이럴땐 기분이 업되죠.안수길 형님도 덕담을 놔누어가시면서 잘 이끌어 주시더군요.늘 건주 하시길 빕니다!! 멍 멍 화이팅!!
페메하느라 안들형제님 수고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