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수달의 총무님...안경주 율리에따 자매님이십니다. 쬐끔뛰고 너무 많이 먹는거
아니냐며...무지 고민하셨는뎅.............결국...........한그릇 다~드셨습니다.
언냐! 넘 고민마세요...그 국수 두젓가락 제가 먹었자나요..^^
김수란
2005. 6. 23. 오후 12:43:41
남산 수달의 총무님...안경주 율리에따 자매님이십니다. 쬐끔뛰고 너무 많이 먹는거
아니냐며...무지 고민하셨는뎅.............결국...........한그릇 다~드셨습니다.
언냐! 넘 고민마세요...그 국수 두젓가락 제가 먹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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