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은 가수 뺨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어머나"를 장윤정보다 더 잘부르시는 김나영 스테파니아님
그리고 학창시절에 합장단장까지 지내신 양원장님,꾀꼬리 목소리의 금사모대모이신
금자매님,덩치에 않 어울리게 뽕작만 부르시는 복형제님등....참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김창욱
2005. 6. 18. 오후 3:02:21
잠실은 가수 뺨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어머나"를 장윤정보다 더 잘부르시는 김나영 스테파니아님
그리고 학창시절에 합장단장까지 지내신 양원장님,꾀꼬리 목소리의 금사모대모이신
금자매님,덩치에 않 어울리게 뽕작만 부르시는 복형제님등....참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결정적 감동의 순간...아니 이순간에 무슨일이?
저만빼놓고...노래방을 가시다니....삐짐이야요....
저만빼놓고...노래방을 가시다니....삐짐이야요....제가 노래방을 얼마나 좋아하는디....
우린 때로는 망가지는 삶속에서 활력을 얻을 수 있스빈다. 좋은시간 부럽습니다. 나날히 발전하는 잠실팀 힘~
수란씨 집이 멀어 안잡았는데...이런~미안 우리도 수란씨랑 함께 하고 싶어요~
김나영자매님의 애창모습과 부군되시는 형제님의 모습,너무나 환상적이였습니다. 두분 더욱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나사모회원올림-